
본문 요약 (Fact)
최근 국내 주류 시장을 이끄는 주요 기업과 유통 채널에서 주목할 만한 두 가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하이트진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 장인섭 전무 체제 아래 하이트진로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테라 제로'를 필두로 한 저도수 및 무알코올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해외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과일 소주 라인업을 확장하며 수익성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이마트 바이어의 와인 기사 작위: 이마트 주류팀의 고아라 바이어가 프랑스 와인 시장 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현지에서 권위 있는 와인 기사 작위(Chevalier)를 수여받았다는 쾌거를 알렸습니다.
[bar10the의 한 줄]
"저도수와 논알코올을 향한 대중의 선호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흐름이 되었습니다. 주류 기업들이 시대의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체질 개선에 나서고, 국내 유통 전문가가 와인 종주국에서 기사 작위를 받는 모습은 한국 주류 시장의 위상과 소비 트렌드가 얼마나 역동적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잘 보여줍니다."
출처 (Source)
- domestic liquor news (국내 경제 및 식음료 전문 매체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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