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요약 (Fact)
프리미엄 진(Gin) 시장의 절대 강자 헨드릭스(Hendrick's)가 무려 10년 만에 한정판이 아닌 새로운 정규(Core) 라인업 제품인 '어나더 헨드릭스(Another Hendrick's)'를 전격 출시했습니다.
- 정규 라인업의 귀환: 최근 몇 년간 마스터 디스틸러 레슬리 그레이시(Lesley Gracie)의 비밀 실험실인 '캐비닛 오브 큐리오시티'를 통해 매력적이고 실험적인 한정판 에디션(미드썸머 솔스티스, 루나 등)에만 집중해 오던 헨드릭스가 드디어 브랜드의 새로운 기둥이 될 정규 바틀을 내놓았습니다.
- 새로운 보태니컬의 조화: 오리지널 헨드릭스의 시그니처인 장미와 오이 에센스를 바탕으로,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보태니컬 조합을 더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의 풍미를 선사할 것으로 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bar10the의 한 줄]
"바 카운터에서 30년간 수많은 진을 다뤄왔지만, 헨드릭스만큼 확고한 팬덤과 독보적인 뉘앙스를 가진 브랜드도 드뭅니다. 늘 기발한 한정판으로 바텐더와 소비자들을 즐겁게 해주던 그들이 무려 10년 만에 '정규 라인업'이라는 묵직한 타이틀을 걸고 내놓은 바틀이라니요. 마스터 디스틸러가 이번에는 또 어떤 기막힌 허브와 향신료의 밸런스를 글라스 안에 구현해 냈을지, 코르크를 열고 첫 마티니나 진토닉을 말아볼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뜁니다."
출처 (Source)
- Hendrick's Gin / Another Hendrick's core expression (글로벌 스피릿 신제품 매체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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