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요약 (Fact)
아일랜드의 독립 병입 및 증류 브랜드 틸링(Teeling)이 전 세계의 독특한 나무들이 위스키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원더스 오브 더 우드(Wonders of the Wood)' 시리즈의 네 번째 에디션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 카르파티아 산맥의 참나무: 이번 신제품은 동유럽에 위치한 거대한 카르파티아 산맥(Carpathian Mountains)에서 자란 오크통을 숙성에 사용했습니다.
- 새로운 풍미의 발견: 흔히 쓰이는 아메리칸 오크나 유러피안 셰리 캐스크와 달리, 카르파티아 오크는 아일랜드 위스키 특유의 부드러움 위에 짙은 과일 향과 독특하고 알싸한 스파이스, 그리고 색다른 타닌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bar10the의 한 줄]
"위스키의 최종적인 캐릭터는 결국 어떤 나무에서 잠을 잤느냐가 결정합니다. 바 현장에서 손님들께 여러 캐스크 숙성 위스키를 소개해 드리다 보면, 이처럼 낯선 지역의 오크통을 사용한 제품들이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전통적인 틀을 깨고 카르파티아 오크라는 모험을 선택한 틸링의 이번 에디션은, 잔 속에서 새로운 숲의 향기를 발견하는 아주 매력적인 테이스팅 경험이 될 것입니다."
출처 (Source)
new liquor release (Whisky Magazine & Irish Whiskey 360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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