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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확장] 베가스의 화려함을 뉴욕으로: '카버스테이크(Carversteak)' 맨해튼 상륙 및 믹솔로지 공개

kabar10the 2026. 3. 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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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Fact)

라스베이거스 리조트 월드(Resorts World)의 명소 **카버스테이크(Carversteak)**가 뉴욕 미드타운 맨해튼의 시빌리언 호텔(Civilian Hotel)에 두 번째 매장을 공식 론칭했습니다. (2026.03.18 발표 및 03.21~22 수신)

  • 뉴욕 진출의 의미: 카버 로드 호스피탈리티(Carver Road Hospitality)의 첫 번째 뉴욕 확장 프로젝트로,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스테이크하우스 경험을 뉴욕 극장가(Theater District)의 감성에 맞춰 재해석했습니다.
  • 믹솔로지 프로그램 (by Francesco Lafranconi): * 프리저 마티니 (Freezer Martinis): 바텐더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프란체스코 라프란코니가 주도하여, 극도로 차가운 온도를 유지하면서도 풍미가 압축된 마티니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 스테이크하우스 플레이버: 클래식한 스테이크하우스의 재료에서 영감을 얻은 칵테일들을 제공합니다. 특히 하우스 기브슨(Gibson) 마티니는 수제 피클과 실버 스킨 어니언을 활용해 깊은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 테이블사이드 카트: 라스베이거스의 시그니처인 '칵테일 카트' 서비스를 도입하여, 고객의 테이블 바로 옆에서 클래식 진과 보드카 마티니를 직접 조주하는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 공간의 특징: 약 14,500평방피트 규모의 웅장한 공간에 위스키 룸과 테라스 바를 갖추었으며, 테라스의 허브 가든에서 딴 신선한 재료들을 즉석에서 칵테일 가니시로 활용합니다.

[bar10the의 한 줄]

"30년 바텐더 경력에서 마티니는 바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액체 명함'입니다. 라프란코니가 뉴욕에서 선보이는 '프리저 마티니'와 테이블사이드 서비스는, 단순히 술을 마시는 행위를 넘어 고객을 환대(Hospitality)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고도의 전략입니다. 스테이크의 묵직한 풍미를 씻어내고 돋우는 정교한 믹솔로지의 결합은 뉴욕 바 씬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입니다."

 

출처 (Source)

global bar trends (The Spirits Business, Observer, Carver Road 공식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