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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인증] RTD 최초의 쾌거: '더 오리지널 사우스사이드', 제초제 성분 없는 '글리포세이트 프리' 인증 획득

kabar10the 2026. 3. 2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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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Fact)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의 프리미엄 진 RTD 브랜드 **'더 오리지널 사우스사이드(The Original Southside)'**가 RTD 칵테일 카테고리 최초로 '글리포세이트 잔류물 프리(Glyphosate Residue Free)'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2026.03.19 발표)

  • 인증의 의미: 비영리 단체인 **디톡스 프로젝트(The Detox Project)**가 부여하는 이 인증은, 완제품 내에서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암연구소가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한 제초제 성분인 '글리포세이트'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제3자 기관을 통해 증명한 것입니다.
  • 제품의 차별점: 단순히 '내추럴'이라는 모호한 표현 대신, USDA 유기농 인증 성분, 실제 레몬 즙과 민트만을 사용하며 인공 첨가물을 철저히 배제했습니다. (10% ABV, 캔당 123칼로리)
  • 투명성 강화: 모든 패키지에 영양 성분표와 원재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주류 업계의 투명성과 책임감을 강조하는 **'클린 알코올 콜렉티브(Clean Alcohol Collective)'**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시장 트렌드: 건강과 안전에 민감한 현대 소비자들에게 '무엇이 들어있지 않은가'를 입증함으로써, RTD 시장 내 프리미엄 건강 주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bar10the의 한 줄]

"30년 바텐더 경력에서 가장 반가운 소식은 '투명성'에 대한 노력입니다. 많은 RTD 제품들이 화려한 마케팅 뒤에 설탕과 인공 향료를 숨기곤 하지만, 사우스사이드처럼 원재료의 청결함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시도는 바텐더로서 고객에게 제품을 추천할 때 강력한 신뢰의 근거가 됩니다. '맛있는 술'을 넘어 '안전한 술'을 찾는 시대, 이 인증은 앞으로 프리미엄 RTD가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 될 것입니다."

 

출처 (Source)

spirits industry (BevNET, The Detox Project 공식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