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요약 (Fact)
- 미국 최대 와인 기업 E. & J. Gallo Winery가 켄터키 소재 버번 위스키 브랜드 'Four Roses' 인수 절차 완료.
- 2033년까지 8,103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전망되는 글로벌 프리미엄 주류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분석됨.
- 인수 계약을 통해 Four Roses의 켄터키 로렌스버그(Lawrenceburg) 핵심 증류 시설 및 콕스 크릭(Cox's Creek)에 위치한 싱글 스토리(Single-story) 숙성 창고 내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통 원액 재고 전량 확보.
[bar10the의 한 줄]
10가지 고유 레시피(2가지 매시빌, 5가지 효모)를 고수해 온 포 로지스가 대규모 자본 산하로 편입되었습니다. 백바(Back-bar)를 세팅하는 현장 입장에서, 인수 기업이 생산 효율을 이유로 특유의 숙성 환경(싱글 스토리 랙하우스)이나 스몰 배치(Small Batch) 블렌딩 비율을 타협하지 않는지가 향후 제품 취급의 핵심 기준이 될 것입니다.
출처 (Source)
- (spirits business, liquor industry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