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요약 (Fact)
시드니의 환상적인 스카이라인 뷰와 창의적인 칵테일로 호평받고 있는 럭셔리 바 'Dean & Nancy on 22'의 바텐딩 팀이 서호주 퍼스(Perth)에 위치한 리츠칼튼 호텔로 무대를 옮겨 특별한 익스클루시브 팝업 행사를 진행합니다.
- 최고와 최고의 만남: 시드니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바의 시그니처 칵테일 메뉴들과 퍼스 최고급 호텔의 우아한 분위기가 결합하여, 현지 고객들에게 평소 경험하기 힘든 압도적인 몰입감의 다이닝 및 음주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 바(Bar) 문화의 유연한 확장: 최근 글로벌 바 씬에서는 이처럼 유명 바텐더 팀이 다른 도시나 국가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이동해 한시적으로 바를 운영하는 '게스트 시프트(Guest Shift)' 및 '팝업(Pop-up)' 형태의 협업이 크게 늘어나며, 지역의 경계를 허무는 칵테일 문화 교류를 이끌고 있습니다.
[bar10the의 한 줄]
"바 카운터 안에서 30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내린 결론은, 훌륭한 바(Bar)란 단순히 맛있는 술을 내어주는 곳을 넘어 그 공간의 공기, 서비스, 그리고 조명까지 하나로 어우러진 완벽한 '무대'라는 것입니다. 시드니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퍼스의 낯선 호텔로 자신들의 무대를 고스란히 옮겨가 똑같은 감동을 재현해 내야 하는 팝업 행사는, 바텐더와 호스피탈리티 팀에게는 그야말로 극한의 도전이자 최고의 예술입니다.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칵테일이라는 매개체로 새로운 고객들과 교감하는 이들의 멋진 행보에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출처 (Source)
- Dean & Nancy on 22 / Ritz-Carlton Perth pop-up event (글로벌 바 씬 및 F&B 콜라보레이션 매체 리포트)
'글로벌 주류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버번 신제품] 교실에서 탄생한 미래의 향기: 켄터키 대학교, 두 번째 '와일드캐스크 버번' 출시 (0) | 2026.03.15 |
|---|---|
| [버번 신제품] 승리의 순간을 병입하다: 락 타운 증류소, 한정판 '위너스 서클 버번' 출시 (0) | 2026.03.15 |
| [글로벌 바 트렌드] 인도의 잔을 채운 K-스피릿: 하이트진로, '인도 칵테일 위크 2026'의 주인공이 되다 (0) | 2026.03.14 |
| [글로벌 바 트렌드] 버려지는 재료에서 예술로: 2025 세계 지속 가능한 칵테일 챔피언 탄생 (0) | 2026.03.14 |
| [글로벌 주류 경제] 마르지 않는 생맥주 케그를 위하여: 아사히 그룹, 다음 달부터 일본 내 출하 완전 정상화 (0) |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