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요약 (Fact)
- 시장 동향: 세계 최대 주류 소비국 중 하나인 인도 시장이 저가형 IMFL(Indian Made Foreign Liquor) 중심에서 고가의 프리미엄 증류주 카테고리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
- 핵심 수치 및 변화: 가처분 소득의 증대로 인해 1,000루피 이상의 프리미엄 세그먼트 성장률이 전체 시장 평균을 2배 이상 상회함.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적게 마시되 좋은 것을 마시는(Drink Less, Drink Better)’ 소비 패턴이 정착됨.
- 기술적 요소: 인도 토착 증류소들의 기술력 향상으로 'Non-Chill Filtered(비냉각 여과)', 'Natural Colour(무색소)'를 표방하는 프리미엄 싱글몰트 생산량이 증대되었으며, 열대 숙성(Tropical Aging)에 따른 높은 천사의 몫(Angel's Share)을 감안한 가격 정책이 시장에서 수용되고 있음.
[bar10the의 한 줄]
"인도 시장의 프리미엄화는 글로벌 싱글몰트 및 고숙성 베이스 스피릿의 수급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는 변수이며, 현장에서는 인도산 크래프트 증류주(Craft Spirits)의 백바(Back-bar)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출처 (Source)
The Economic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