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요약 (Fact)
- 글로벌 종합 주류 기업 페르노리카(Pernod Ricard)와 아메리칸 위스키 주력 기업 브라운포맨(Brown-Forman) 간의 합병 논의 진행 공식 확인.
- 페르노리카의 글로벌 유통망(아이리시 및 스카치 위스키, 코냑 포트폴리오)과 브라운포맨의 북미 시장 지배력(테네시 및 버번 위스키) 결합을 통한 메가 주류 포트폴리오 구축 목적.
- 향후 각국 공정거래 당국의 독점규제법(Anti-trust law) 심사 통과 여부 및 합병 비율 산정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bar10the의 한 줄]
제임슨(Jameson)과 잭 다니엘(Jack Daniel's)이 한 지붕 아래 편입된다는 것은 단순한 기업 결합을 넘어, 전 세계 바(Bar)의 하우스 스피리츠(House Spirits) 라인업과 칵테일 기주(Base) 단가 협상 주도권이 단일 거대 자본으로 집중됨을 의미합니다.
출처 : Drinks Trade ("Pernod Ricard and Brown-Forman confirm merger discussions"), MSN ("High spirits: Analysts weigh in on Brown-Forman's potential deal with Pernod Ricard")